03.14 — White Bittersweet
2026.03.15
Wrapped in white, a bittersweet for you. 후유쨩은 내 특별한 사람이야....응, 받을게요. — 일본에서 화이트데이에 주는 마카롱은 '당신이 특별하다'라는 의미가 있다는데요. 마침 모모멍이 마카롱 상자를 들고 있고 후유냥이 하나 냠 하고 있는게 너무 모후 관계성에 잘 맞아서 이 부분을 좋아해요... >// 冬 옆에 있는 모찌는 큐피드 역할이에요. 모찌가 둘을 사랑에 빠지게 만든거는 아니지만, 百冬에게 있어 모찌는 위태로운 둘의 연애를 아슬아슬하게라도, 계속 이어주는 연결고리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하거든요. 첫 번째 동거는 모찌가 스타트 역할을 하고, 두 번째 동거에선 접착제 역할을 해주는 느낌이랄까요... ໒ ྀི ̳ᴗ ̫ ᴗ ̳ ྀི১ 의상디자인은 꼬슬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