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モモ色の日々」

 

 

 

탐라에 너도나도 다 친모아 하길래 재밌어보여서 나도 깔았다

 

 

제일 먼저 만든 건 후유. 완전 쿨냥이 재질...

 

 

그 다음은 모모!

 

 

......

예상치못한 변수 발생(?)

근데 후유 성격에 모모 성격 접하면 부담스러워서 처음에는 완전 이럴 수 있다(...)

 

 

.......?

이게 정말 연이어 일어난 상황이라는 게 너무 웃기다...ㅠ

모모는 속전속결로 사랑에 빠졌다(반면 후유: 적당한 거리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함

 

그래도 여기서 포기할 순 없지

후유가 넘어지거나 딸꾹질로 고생할 때마다 모모를 데려갔다

 

 

너무 모후 서사같아서 어이없기도

모모는 한눈에 반한 느낌이라면 후유는 관심은 있었지만 뒤늦게 자각한 느낌인지라

 

 

사랑이 과하다

 

 

맞짝사랑이 되었으니 이제 고백을 하자!

근데 로맨틱하게 하랬더니 저게 로맨틱...?

 

 

이거 너무 연애초반 소심 후유같다 ㅠ

 

 

사랑이 과하다2

 

 

모모상은 제 거잖아요? 후유

 

 

역시 연애가 다사다난한 모후...

그래도 잘 화해했다 ^__^

 

번외 

 

 

우리 섬 첫 뉴스가 너무 찰떡이다...

 

 

어떻게 친모아 모모도 좋아하는 음식이 스테이크ㅠ

너무 모모 그자체인데

 

 

교토 여행 보냈는데 후유가 너무... 찰떡이다 ㅠ//ㅠ

 

 

誘惑のハロウィン
🍒🐇 ⓒ 밍묘 님
キミと出会ってから
夢 D+